이성도 예비후보는 이날 브리핑에서 "모두가 함께 하는 산청, 안전하고 행복한 새로운 미래 산청"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지난해 대형 산불과 집중호우, 고령화와 인구 감소, 일자리와 미래 성장 불확실성, 관광자원 활용 부족, 산청 제품 차별화 미흡, 기후변화 대응 한계 등을 산청 과제로 제시했다.
읍·면 광역화와 공무원 현장 재배치 등 행정 대혁신, 연간 관광객 300만 유치, 산청 제품 명품화와 첨단기업 투자 유치, 전 세대 삶터 조성, 스마트 재난 대응 시스템 구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