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는 사송복합커뮤니티를 오는 10월 준공 목표로 막바지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사송신도시 내 유일한 공공 복합편의시설인 사송복합커뮤니티는 총 부지 면적 1만5천㎡ 중 8천790㎡를 활용해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6천180㎡ 규모로 건설된다.
나 시장은 "사송복합커뮤니티가 개관하면 사송지역 주민들 건강 증진과 체육문화 활동 중심 거점으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 사업이 차질 없이 준공·운영될 수 있게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