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전선 지중화 사업 준공 앞두고 전봇대 철거 도시미관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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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전선 지중화 사업 준공 앞두고 전봇대 철거 도시미관 개선

그동안 신장시장 주변(신평로 57 일대) 전선 지중화 사업의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을 설명하고, 상인회, 지역 주민 등 1이 참석해 지중화 사업을 공유했다.

신장전통시장 주변 전선 지중화 사업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24년 8월 착공하여 공중 전선과 전신주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 이었다.

또한 2026년 2단계 전선 지중화 남한고등학교 주변 통학로(0.79km)에 총 사업비 약 61억 원(시비 30.5억, 한전 16.5억, 통신사 14억)을 투입해 4월 착공하여 2026년 말 완공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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