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에서 배달 기사를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30대에게 검찰이 징역 1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A씨 변호인은 최후변론에서 "피고인은 사고 발생 전 병원 응급실에서 입원해 치료받고 퇴원하면서 약을 처방받았는데, 술과 함께 복용하면 환각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한다.사건 당시 환각이 발생한 것 아니었나 추측한다"며 "피해자와 합의했으며, 피해자가 선처를 바란다는 취지의 진술서를 작성한 사실 등을 고려해 관대한 처벌을 해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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