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는 11~18세 여성청소년을 대상으로 생리용품을 보편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지원 신청 기간은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온라인 신청은 오는 31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이권재 시장은 "여성청소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생리용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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