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네이처 포지티브' 선언… "탄소중립 넘어 자연 회복과 증진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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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네이처 포지티브' 선언… "탄소중립 넘어 자연 회복과 증진 앞장"

고려대는 10일, 지난 5일 세종캠퍼스 과학기술 1관 대강당에서 ‘자연 회복과 증진을 위한 공동의 약속’이라는 슬로건 아래 ‘네이처 포지티브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동원 총장은 환영사에서 "이제 대학은 지식 전수의 장을 넘어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기후 위기 해결에 앞장서는 실천적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며 "탄소중립을 넘어 자연의 회복과 증진에 이바지하는 길을 개척해 미래 세대에게 건강한 지구와 지속 가능한 캠퍼스를 물려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 고려대는 2045년까지 탄소 순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넷제로(Net Zero)' 목표를 재확인하고, 이를 뒷받침할 구체적인 환경 지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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