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우승후보로 평가받는 미국 야구대표팀이 3연승을 질주했다.
마크 데로사 감독이 이끄는 미국은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다이킨파크에서 열린 2026 WBC 멕시코와의 B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3-0으로 승리하면서 조별리그 성적 3승을 만들었다.
스킨스는 4이닝 1피안타 1볼넷 7탈삼진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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