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가 오는 7월 출범을 앞둔 ‘제물포구(현 동구·중구 통합)’의 핵심 앵커 시설로 해사법원을 낙점하고, 유치를 위한 막바지 총력전에 나섰다.
동구가 해사법원 유치의 당위성으로 내세우는 ▲근대 사법의 발상지, ▲해양 산업의 실핏줄, ▲균형 발전의 마중물의 핵심 키워드로 ‘역사적 상징성'과 ‘지리적 이점’을 내세웠다.
동구는 지난해 10월 유치 토론회를 통해 이론적 토대를 마련한 뒤, 11월에는 민·관이 합동으로 참여하는 ‘해사법원 제물포구 유치 추진위원회’를 발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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