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은 중동 상황과 관련해 우리 국민·기업을 겨냥한 외국발 허위 정보가 유입될 가능성에 대비해 감시를 강화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우리 국민과 기업을 겨냥한 허위 정보도 유입될 수 있다고 판단해 감시를 강화한 것이다.
국정원은 "외국발 가짜정보가 국가안보를 저해하고 국민 경제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외국발 허위정보를 발견한 국민은 적극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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