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외국인 농부" 영동군 농가에 계절근로자 속속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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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외국인 농부" 영동군 농가에 계절근로자 속속 배치

충북 영동군은 올해 필리핀과 베트남 자매도시 등지에서 708명의 계절근로자가 들어와 농촌일손을 돕는다고 10일 밝혔다.

파견국은 필리핀 두마게티시·베트남 박리에우성 등 해외 자매도시와 지난해 계절근로자 교류 업무협약을 한 몽골 칭겔테이구에서 282명이 들어온다.

이 중에는 그날그날 일손이 필요한 농가를 '핀셋 지원'하는 공공형 계절근로자 30명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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