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화가 박신양이 은퇴설에 이어 시상식 불참 관련 소문을 해명했다.
10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코너에는 두 번째 전시회를 열고 있는 박신양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약 14년 전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박신양은 2-3년 전 첫 개인 전시회를 열었으며, 2020년 촬영한 영화 '사흘' 이후 별다른 연기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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