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이면 천만송이 활짝…300만명 찾는 중랑 서울장미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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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이면 천만송이 활짝…300만명 찾는 중랑 서울장미축제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최근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 기획안 보고회'를 열어 올해 축제 추진 방향과 주요 프로그램을 공유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축제는 오는 5월 15~23일 중랑장미공원 일대에서 열릴 예정이다.

류경기 구청장은 "천만 송이 장미가 아름답게 개화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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