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생방송 中 고윤정 서프라이즈 선물에 감동…"살면서 본 여자중 제일 예뻐" (라디오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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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생방송 中 고윤정 서프라이즈 선물에 감동…"살면서 본 여자중 제일 예뻐" (라디오쇼)[종합]

이에 박명수는 "내가 본 여자 중에 고윤정이 제일 예쁘더라, 솔직히"라며 고윤정의 외모에 감탄하며 고윤정의 편지를 읽었다.

편지를 읽은 박명수는 "고윤정 치고는 선물이 싼데?"라고 농담을 던지며 제작진을 향해 "저도 몰랐는데 이걸 왜 주냐"고 물었다.

이에 제작진이 "고윤정 씨가 서프라이즈로 해달라고 부탁했다"고 설명하자 박명수는 "나는 지금까지 본 여자 중에 고윤정이 제일 예쁘더라.너무 행복하다.제가 제일 좋아하는 배우를 만난 것도 행복한데 이렇게까지 챙겨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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