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만 의료기관까지 1시간 이상 소요되는 비율은 의료 취약지가 53.2%로 수도권 미취약지(28.0%), 비수도권 미취약지(30.8%)의 약 2배였다.
“근거리에 산전진찰 가능 의료기관이 없어 타 지역을 이용했다”는 응답도 취약지(33.0%)가 수도권 미취약지(15.5%), 비수도권 미취약지(9.3%)의 2배 이상이었다.
소아 진료 의료기관이 1시간 이내에 없다는 응답은 취약지가 13.5%로 수도권 미취약지(2.1%)의 6배 이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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