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덕섭 고창군수가 지난 9일 고창군립미술관 건립사업 기공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의 새로운 문화예술 공간이 될 고창군립미술관 건립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고창군립미술관은 고창의 역사와 문화, 예술을 아우르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되며 2027년 말 개관을 목표로 추진된다.
지난 9일 열린 고창군립미술관 건립사업 기공식/고창군 제공 이날 행사에서 심덕섭 고창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는 고창의 문화예술 역사가 새롭게 시작되는 의미 있는 순간"이라며 "숨 쉬는 모든 것이 예술이 되는 도시,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고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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