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구발전연구소가 운영하는 다문화 어머니 농구단 ‘포위드투 글로벌 마더스’는 최근 충청남도 서산시와 아산시 일대에서 첫 전지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팀은 농구 훈련뿐 아니라 역사문화 탐방, 스포츠 체험, 문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병행하며 다문화 커뮤니티 형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전지훈련 첫날 선수단은 서산 웅도 갯벌 일대에서 체력훈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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