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 기반 데이터 운영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라이트앵커(Light Anchor)가 미국 대표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인 와이콤비네이터(Y Combinator)에 선정되며 후속 투자를 확보했다.
회사는 이를 통해 기업의 데이터 운영 업무 가운데 90% 이상을 자동화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박상하 라이트앵커 대표는 “AI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외부 파트너 데이터 운영 분야에서는 여전히 수작업 검증과 수정 과정이 많은 기업이 적지 않다”며 “와이콤비네이터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을 고도화하고 데이터 운영 효율을 높이는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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