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니요, 亞 스타 육성한다…'퍼시픽 뮤직 그룹'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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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니요, 亞 스타 육성한다…'퍼시픽 뮤직 그룹' 설립

팝스타 니요(Ne-Yo)가 아시아 음악 시장을 겨냥한 회사 '퍼시픽 뮤직 그룹'을 설립하고 현지 신인 발굴에 나섰다.

10일 퍼시픽 뮤직 그룹에 따르면 회사 설립에는 니요를 비롯해 아시아계 미국인 솔로 힙합 아티스트 MC 진, 인도 보컬리스트 소누 니감, 워너 뮤직 그룹 아시아 공동대표 출신의 베테랑 음악 산업 경영인 조나단 서빈이 참여했다.

퍼시픽 뮤직 그룹은 홍콩에 본사를 두고 아시아 아티스트를 발굴, 육성해 글로벌 시장에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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