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사 방지 '우리동네돌봄단' 저위험군 5060 남성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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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사 방지 '우리동네돌봄단' 저위험군 5060 남성으로 확대

서울시는 고독사 고·중위험군 이웃을 주기적으로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는 '우리동네돌봄단'이 앞으로 저위험군 50·60대 1인 가구 남성의 안부도 확인한다고 10일 밝혔다.

지역 주민 1천200명으로 구성된 우리동네돌봄단은 주 1회 이상 고립 위험 가구에 전화나 방문을 통해 안부를 확인한다.

지난해 전화 210만여건, 방문 36만여건으로 7만여명의 안부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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