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양 “작품 쌓여서 처치 곤란, 그래도 안 판다”…판매 대신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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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양 “작품 쌓여서 처치 곤란, 그래도 안 판다”…판매 대신 전시

화가 겸 배우 박신양이 그림을 팔지 않는 이유와 전시에 담은 생각을 솔직하게 전했다.

이날 박신양은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시점과 전시에 대한 철학을 직접 밝혔다.

박신양은 그림 판매에 대한 생각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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