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으로 한국 야구대표팀에서 낙마한 문동주(한화 이글스)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2라운드에 출전할 수 있을까.
한국은 2013년 대회부터 2017년, 2023년까지 3개 대회 연속 1라운드 탈락 수모를 겪었다.
한국이 2라운드에 오르면서 자연스럽게 예비 투수 명단(Designated Pitcher Pools·이하 DPP)에 포함된 문동주의 대표팀 합류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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