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발표한 2025년 4분기 및 연간 국민소득 잠정치에 따르면 지난해 실질 국내총생산은 건설업의 부진과 제조업의 성장 폭 축소로 인해 전년 대비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
4분기 실질 국민총소득(GNI)은 전기 대비 1.4% 증가하며 견조한 모습을 보였다.
명목 GDP는 2663.3조 원으로 전년 대비 4.2% 성장했으나 미 달러화 기준으로는 환율 영향으로 1만 8727억 달러를 기록해 0.1%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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