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약물 건넨 前 간호조무사 구속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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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약물 건넨 前 간호조무사 구속심사

반포대교에서 추락한 포르쉐 운전자에게 약물을 건넨 혐의를 받는 전직 간호조무사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10일 오후 결정된다.

B씨는 프로포폴 등 약물을 처방받기 위해 병원을 옮겨 다니다 A씨를 알게 됐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경찰은 A씨가 사고 당일 B씨의 약물 투여에 도움을 줬을 것으로 의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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