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삼성생명·세계랭킹 1위)이 전영 오픈(슈퍼 1000) 타이틀 방어에 실패하면서 랭킹 포인트를 잃게 됐다.
올해 대회에서 우승에 실패, 지난해 전영 오픈 우승 기록이 다른 기록으로 교체되면 랭킹 포인트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지난해 단일 시즌 최다승(11승)을 달성한 안세영은 이번 전영 오픈에서 우승하더라도 랭킹 포인트가 현상유지되는 상황이었는데, 결승에서 왕즈이(중국·세계랭킹 2위)에게 발목이 잡히며 랭킹 포인트 감소를 피할 수 없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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