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는 CDP 한국위원회가 주관한 ‘CDP 코리아 어워드’에서 기후변화부문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클럽’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CDP 평가 결과는 다우존스 지속가능성지수, FTSE4Good 지수 등과 함께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판단하는 대표적인 지표로 활용된다.
이번 평가에서는 삼성전기를 포함한 5개 기업이 플래티넘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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