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특수 방과후·돌봄 지원 체계 강화...인력 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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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특수 방과후·돌봄 지원 체계 강화...인력 보강

부산시교육청 전경./부산교육청 제공 부산교육청이 특수학교 학생들을 위해 맞춤형 방과후 프로그램과 돌봄 지원 인력을 대폭 보강한다.

이번 계획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방과후·돌봄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원 인력 운영비를 확대하는 것이 골자다.

또한 초등과정이 설치된 특수학교의 '늘봄실무사'는 지난해까지 주 20시간 계약제 근로자였으나, 올해부터 주 40시간 전일제 공무직을 배치해 행정업무를 전담 지원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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