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박진영 등 K엔터 4사 리더 13인, 美 빌보드 '파워 플레이어스' 대거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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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박진영 등 K엔터 4사 리더 13인, 美 빌보드 '파워 플레이어스' 대거 선정

10일 업계에 따르면 방시혁 하이브 의장, 박진영 JYP 창의성 총괄 책임자(CCO), 장철혁 SM 공동대표, 장윤중 카카오엔터 공동대표 등 4대 기획사 경영진 13인은 최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2026 빌보드 글로벌 파워 플레이어스(Billboard’s 2026 Global Power Players)’ 리스트에 대거 이름을 올렸다.

북미 투어에서만 7620만 달러의 매출을 올리며 역대 최고 K팝 투어 기록을 쓴 성과와 더불어, JYP의 고도화된 아티스트 육성 시스템과 막강한 수익 창출력이 빌보드의 조명을 받았다.

국내 기획사들이 단편적인 아티스트 활약상을 넘어 독자적인 기획·육성 시스템을 글로벌 주류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며, 세계 음악 산업을 움직이는 주요 플레이어로서 입지를 탄탄히 다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음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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