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묘주 럭키산업㈜ 대표(65)는 올해 경영 방향을 ‘속도보다 방향’으로 정했다.
송 대표는 “회사 규모를 무리하게 키우기보다 지금 함께하는 직원들과 오래갈 수 있는 회사를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라며 “제품 품질과 시공 신뢰도를 더 높여 현장에서 인정받는 기업으로 자리 잡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송 대표는 “직원들이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 회사”라며 “건강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대표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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