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즈만 대체자' 이강인, 드디어 파리지옥 탈출한다→이적료 공개!..."PSG는 768억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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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즈만 대체자' 이강인, 드디어 파리지옥 탈출한다→이적료 공개!..."PSG는 768억 원해"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로맹 콜레 고댕 기자는 10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파리 생제르맹(PSG)은 이강인의 이적료로 최소 4,500만 유로(약 768억 원)를 원하고 있다.현재 이강인에게 매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그를 앙투안 그리즈만의 후계자로 낙점했다"라고 보도했다.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이적이 점점 구체화되고 있다.

아틀레티코 소속으로 484경기에 출전해 210골 96도움을 기록한 명실상부 레전드인 그리즈만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나는 것이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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