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한국GM, 9개 정비센터 중 대전·전주·창원 존치 실무 합의…오늘 2차 본협의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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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국GM, 9개 정비센터 중 대전·전주·창원 존치 실무 합의…오늘 2차 본협의 관건

미국 제너럴모터스(GM)의 국내 법인인 한국GM 노사가 직영 정비센터 일부를 남기는 방향으로 실무 합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10일 산업계에 따르면 한국GM 노사는 이날 오전 10시 본사에서 직영 정비센터 폐쇄 문제를 논의하는 2차 본협의를 연다.

현재까지 노사는 실무협의회에서 기존 직영 정비센터 중 6개만 폐쇄하는 방안에 잠정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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