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은 지난해 5월 이후 누적 관람객이 10만명을 넘어섰다고 10일 밝혔다.
박물관은 2028년까지 오대산국립공원 박물관 단지 안에 주요 기록유산 자료를 연구·보존할 수 있는 '디지털 외사고'(가칭)를 건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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