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성장기 어린이들의 식습관 개선을 위해 국산 과일 간식 지원에 나섰다.
초등학교 1~2학년 약 60만 명을 대상으로 국산 과일 간식을 제공하는 ‘어린이 과일간식’ 사업이 3월부터 순차적으로 시행된다.
이번 사업은 빵이나 냉동식품 등 가공 간식 대신 고품질의 국산 과일·과채를 제공해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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