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노후 교통신호제어기 200대를 16억원을 들여 단계적으로 교체한다.
10일 시에 따르면 올해부터 2030년까지 총사업비 16억원을 투입해 노후 교통신호제어기를 단계적으로 바꾸기로 했다.
현재 모두 966대의 교통신호제어기가 운영되고 있는데 내구연한 10년이 경과했거나 2004년형 규격 장비 200대를 우선 교체 대상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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