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청 전경./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기후테크 중소기업의 성장을 위해 운전자금 200억 원과 금융비용 전액을 지원하는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부산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기후신기술 육성과 2050 탄소중립도시 실현을 위해 추진한 '기후테크 기업 금융비용 이차보전 지원사업'이 참여기업 42개사, 운전자금 200억 원 금융비용 지원 등의 성과를 거뒀다고 10일 밝혔다.
이병석 시 환경물정책실장은 "이번 사업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기후테크 중소기업에 도움이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우리시는 기후테크라는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선점하기 위해 기후 신기술 육성 및 기업지원을 확대하는 등 기업 하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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