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장항준, '왕사남' 천만 후 '무한상사' 잊어" 서운함 토로 (틈만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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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장항준, '왕사남' 천만 후 '무한상사' 잊어" 서운함 토로 (틈만 나면)

앞서 유재석은 장항준 감독과 함께한 예능 스핀오프 드라마 '2016 무한상사-위기의 회사원'에서 주연으로 활약한 바.

이에 유재석이 "내가 항준이 형 작품 주연이었어!"라며 자부심을 드러내자, 전석호는 "그때 너무 좋았다"라고 맞장구치며 '무한상사'의 추억에 빠져든다.

과연 장항준 감독의 숨은 페르소나(?), 유재석과 전석호가 펼칠 뜻밖의 단짝 케미스트리는 어떨지 '틈만 나면,'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이 치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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