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시청을 방문한 글로벌 창업도시 평가기관인'스타트업 지놈(Startup Genome)' 제이에프 고티에(JF Gauthier) 최고경영자(CEO)와 면담을 갖고, 글로벌 창업도시 도약을 위한 부산 창업생태계 고도화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9월 시와 스타트업 지놈 간 '글로벌 창업허브 도시 경쟁력 강화 업무협력 의향서(LOI)' 체결 이후 부산 창업생태계 고도화를 본격화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부산 창업생태계 고도화 컨설팅 ▲글로벌 창업 경쟁력 강화 방안 ▲지역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등 부산 창업생태계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성장 단계의 유망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미국 시장 진입 전략 수립 ▲현지 투자자 및 산업 전문가 네트워킹 ▲글로벌 투자 유치 역량 강화 ▲비즈니스 모델 현지화 컨설팅 등을 종합 지원하는 글로벌 스케일업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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