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용인비전 2040 미래도시 발전 전략 최종보고회에서 “로드멥 수립 과정에서 실현 가능성 등을 고려해 구체화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시는 ‘용인비전 2040 미래도시 발전 전략 연구’를 통해 ▲도시‧교통 ▲산업‧경제 ▲문화‧관광 ▲환경‧안전 ▲행정‧복지‧교육 등 5개 분야, 21개 부문별 전략, 57개 사업을 도출했다.
이 시장은 “주요 사업은 로드맵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실현 가능성과 현실적인 여건을 고려해 구체화할 필요가 있다”며 “시민과 현장의 목소리, 용인의 현황 등을 꼼꼼하게 살펴 용인의 미래를 위한 중장기 발전 전략을 수립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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