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살목지’가 살목지의 공포를 본격적으로 담아낸 2차 예고편을 공개하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4월 8일 개봉하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아무도 찍지 않은 정체불명의 형체가 살목지 로드뷰에 포착되자 촬영팀을 이끌고 살목지로 향하는 수인과 그를 걱정하는 기태(이종원)의 모습은 살목지에서 벌어질 일에 대한 궁금증을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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