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민 중 60대 파산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복지재단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는(이하 센터)가 발표한 ‘2025년 개인 파산면책 지원 실태’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회생법원에 접수된 개인파산 신청 총 8,516건 중 14.0%에 달하는 1,192건이 센터로 접수됐다.
파산신청자 중 한 번 파산을 겪고도 다시 파산절차를 밟는 ‘재파산자’의 비율이 10.6%(126명)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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