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7년 만의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 앞두고 투표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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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7년 만의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 앞두고 투표 독려

북한이 오는 15일 예정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남쪽의 총선 격)를 앞두고 주민들에게 참여를 독려했다.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은 보통 5년마다 선거를 통해 교체하지만, 이번 선거는 2019년 이후 7년 만에 진행되는 것이다.

100% 선거 참여와 찬성투표를 촉구하고 있어 이번 선거에서도 선거구별 단독 후보들이 전원 당선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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