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미국대표팀 잔류를 고민했던 태릭 스쿠벌(29·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이 결국 소속팀으로 돌아간다.
마크 데로사 미국 야구대표팀 감독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스쿠벌이 이번 대회에서 더 이상 던지지 않고 대표팀을 떠나 디트로이트 훈련 캠프로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가대표로 자부심을 느낀 스쿠벌은 추가 등판을 고민했으나 하루 만에 소속팀에 복귀하는 것으로 결론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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