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서 '역대 최악' 집단 난투극 발생…국대 출신 헐크 포함 23명 '무더기 퇴장→72년 만의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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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서 '역대 최악' 집단 난투극 발생…국대 출신 헐크 포함 23명 '무더기 퇴장→72년 만의 신기록

영국 데일리메일은 9일(한국시간) "축구 경기에서 부끄러운 난투극이 벌어져 23명의 선수가 퇴장 당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사건은 브라질 축구계의 전통 라이벌 매치인 크루제이루와 아틀레치쿠 미네이루의 경기에서 발생했다.

최종적으로 크루제이루에서 12명, 아틀레티코 미네이루에서 헐크를 포함한 11명 등 총 23명의 선수가 퇴장 명령을 받는 기록적인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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