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682억' 유럽이 깜짝 놀랐다!…"PSG의 기준 정해졌다" ATM, LEE 영입 끝까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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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682억' 유럽이 깜짝 놀랐다!…"PSG의 기준 정해졌다" ATM, LEE 영입 끝까지 간다

만약 아틀레티코가 4000만 유로를 지불하고 이강인을 영입한다면 이강인은 지난 2023년 여름 김민재가 나폴리를 떠나 바이에른 뮌헨에 입단할 당시 기록했던 5000만 유로(약 853억원)와 마찬가지로 아시아 선수로는 최고 수준의 금액에 해당된다.

타볼리에리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 영입을 추진 중이며, PSG가 이강인의 이적료를 제시했다"고 전했다.

타볼리에리는 "이강인의 에이전트는 최근 마드리드를 방문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경영진과 만나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강인이 이적할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며 이강인의 에이전트가 아틀레티코의 수뇌부와 이미 대화를 나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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