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데로사 미국 대표팀 감독은 10일(한국시간) "스쿠발이 오늘 멕시코전 종료 후 대표팀에서 짐을 꾸려 소속팀으로 돌아간다"고 말했다.
미국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스쿠발은 최근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AL) 사이영상 수상자로 올 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FA)가 된다.
이를 위해 미국 대표팀에서 무리하지 않고 소속팀에 돌아가 몸을 관리한 뒤 정규시즌에 대비하겠다는 포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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