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세계 1위 한국의 백혜진(43)-이용석(42)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준결승에 진출했다.
백혜진-이용석 조는 9일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예선 최종 7차전에서 에스토니아(세계 7위)를 상대로 6엔드 기권승(10-0)을 거뒀다.
한국은 예선에서 미국에게 6엔드 기권승(10-1)을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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