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개인 파산신청자의 10명 중 6명이 60대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복지재단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는 작년 한 해 동안 센터로 접수된 개인파산 신청 유효 데이터 1천192건을 분석한 ‘25년 개인 파산면책 지원 실태’를 10일 발표했다.
데이터 분석 결과, 60대 이상 개인 파산신청자가 691명으로 전체의 58%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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