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속행정" vs "승객편의"…공항철도 '자전거 금지'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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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속행정" vs "승객편의"…공항철도 '자전거 금지' 논쟁

10일 공항철도에 따르면 열차 내 자전거 반입을 제한하는 조치는 당초 평일에만 적용됐지만, 지난 1월 5일부터 주말과 공휴일도 포함됐다.

공항 이용객을 비롯한 일반 승객들은 수하물 이동이 수월해지고 열차 편의성이 높아진다는 점에서 자전거 반입 제한을 대체로 반기는 분위기다.

김종현 인천자전거도시만들기운동본부 대표는 "열차가 붐비지 않는 휴일 특정 시간대에 맨 앞이나 뒤 칸이라도 자전거 휴대 승차를 허용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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