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복식 서승재-김원호 조, 전영오픈 2연패…박주봉-김문수 이후 40년만 쾌거→'안세영 탈락' 아픔 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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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복식 서승재-김원호 조, 전영오픈 2연패…박주봉-김문수 이후 40년만 쾌거→'안세영 탈락' 아픔 씻었다

한국 배드민턴 남자복식 간판 서승재-김원호 조가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전영오픈에서 40년 만에 2연패라는 대위업을 달성했다.

이로써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인 서승재-김원호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전영오픈 정상에 오르며 한국 남자복식의 강고한 위용을 전 세계에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특히 이번 우승은 1985, 1986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던 '전설' 박주봉-김문수 조 이후 무려 40년 만에 나온 한국 남자복식의 전영오픈 2연패라는 점에서 한국 배드민턴에 새로운 역사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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