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아가 자폐 판정을 받았던 아들이 발달 지연이었으며 현재 완치 상태라고 밝혔다.
정정아의 아들은 당시 한 곳에서는 자폐, 한 곳에서는 자폐와 지적 장애 판정을 받았다고.
아들의 상호작용과 놀이에 집중했다는 그는 "아이가 원하면 계속 해줬다.그러다보니 아이가 조금씩 좋아지더라"며 "보통 자폐는 짧은 시간 안에 호전될 수 없다.너무 좋아져서 이상하다 싶었다.다시 대학병원에 갔더니 자폐가 아닌 발달 지연이라고 하더라"고 잘못 진단을 받았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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