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격 후보로 꼽힌 K리그2(2부리그) 수원FC, 대구FC, 수원 삼성이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지난 8일 끝난 K리그2 2026 2라운드 기준 순위표 1~3위에 오른 건 나란히 2승씩 기록한 수원FC, 대구, 수원(이상 승점 6)이다.
김천이 K리그1 최하위가 아니라면, K리그2 3~6위가 경쟁하는 승격 플레이오프(PO) 승자가 승격의 기쁨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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